단양군과 캄보디아 관광사업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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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과 캄보디아의 관광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1일 군에 따르면 최근 캄보디아 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방문단이 단양군을 찾아 관광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단양군을 찾은 캄보디아 방문단은 관광부 차관, 관광부 국장, 관광협의회장을 포함한 관광 인사들로 구성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측은 캄보디아 자국민과 단양군민 대상 공동 관광상품 개발, 수학여행단 상호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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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단양군과 캄보디아의 관광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1일 군에 따르면 최근 캄보디아 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방문단이 단양군을 찾아 관광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단양군을 찾은 캄보디아 방문단은 관광부 차관, 관광부 국장, 관광협의회장을 포함한 관광 인사들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제40회 서울 국제 관광전에 참석한 뒤 단양을 찾아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양자 간 교류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방문 첫날에는 온달관광지와 대한불교 천태종의 본산인 구인사를 찾아 산사 템플스테이 등 불교문화 기반의 연계 관광 가능성을 검토했다.
양 측은 조속한 시일 내에 관광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측은 캄보디아 자국민과 단양군민 대상 공동 관광상품 개발, 수학여행단 상호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캄보디아 관광 인사들의 방문은 단양군의 국제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아시아 국가들과의 지속적인 관광 협력을 구축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북 #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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