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새 정부 대선공약 대응 연석회의⋯경북도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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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는 11일 제35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연석회의를 열고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대선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단, 상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경북도 정책기획관으로부터 '경상북도 지역공약 새 정부 국정과제화 추진' 보고를 받았다.
경북도는 보고에서 새 정부 대응 전략과제로 10대 분야 37개 프로젝트, 162개 세부사업을 설정하고, 국정과제 건의를 통해 국비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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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는 11일 제35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연석회의를 열고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대선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새 정부의 대선공약과 국정 기조에 발맞춘 집행부의 정책 대응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단, 상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경북도 정책기획관으로부터 '경상북도 지역공약 새 정부 국정과제화 추진' 보고를 받았다.
경북도는 보고에서 새 정부 대응 전략과제로 10대 분야 37개 프로젝트, 162개 세부사업을 설정하고, 국정과제 건의를 통해 국비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원들은 집권 초기 추진동력을 활용해 경북에 필요한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국정기획위원회와 정부 부처에 적극 대응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최병준 부의장은 "새 정부 출범은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기회"라며 "산불 피해 복구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지역정치권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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