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자두 열매솎기
이종수 기자 2025. 6. 11. 14:49


10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김성규씨(54)가 자두밭에서 열매솎기(적과) 작업을 하고 있다. 김 씨는 “개화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면서 착과율이 떨어졌고 우박 피해에 잉크병까지 와서 수확량은 지난해의 절반도 안될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김성규씨(54)가 자두밭에서 열매솎기(적과) 작업을 하고 있다. 김 씨는 “개화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면서 착과율이 떨어졌고 우박 피해에 잉크병까지 와서 수확량은 지난해의 절반도 안될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