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굴포천 생태하천 올해 하반기 준공…"수변 공간 탄생"

송인호 기자 2025. 6. 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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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첫 하천 복원사업인 부평 굴포천 생태하천이 올해 하반기 준공됩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11일) 부평구 일대 주요 현안 사업인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4년 전 착공한 이 사업은 굴포천 소하천 구간의 기존 복개 구조물을 철거하고 도심 속 생태하천 조성이 목표로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을 위한 새 수변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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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부평구 현안 사업 현장 점검하는 유정복 시장

인천시의 첫 하천 복원사업인 부평 굴포천 생태하천이 올해 하반기 준공됩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11일) 부평구 일대 주요 현안 사업인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4년 전 착공한 이 사업은 굴포천 소하천 구간의 기존 복개 구조물을 철거하고 도심 속 생태하천 조성이 목표로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을 위한 새 수변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

유 시장은 굴포천역 지하차도를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때 침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도로 통제계획과 대응 체계도 점검했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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