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봉산동 수변공원서 바다에 빠진 외국인 2명 구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1일) 새벽 6시 30분쯤 전남 여수시 봉산동 수변공원 앞 바다에 외국인 2명이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구조대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바다에 빠진 외국인 2명 구조한 뒤 119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먼저 추락한 익수자를 구하려다가 2명 모두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직접 구조하기보다는 119 등에 신고하거나 구명환 등 주변 구조물을 활용해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순천]

오늘(11일) 새벽 6시 30분쯤 전남 여수시 봉산동 수변공원 앞 바다에 외국인 2명이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구조대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바다에 빠진 외국인 2명 구조한 뒤 119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구조된 외국인 2명 가운데 1명은 저체온증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먼저 추락한 익수자를 구하려다가 2명 모두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직접 구조하기보다는 119 등에 신고하거나 구명환 등 주변 구조물을 활용해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시행 석달 만에…‘기내 보조배터리 비닐백’ 재검토
- 대통령 시계 만든다…이 대통령 “기대해 주셔도 좋아”
- 1인 가구 고립 막는다…사회 활동하면 ‘적립금’ 지급
- LA 시내에 통행금지령…트럼프 “폭동으로 번지면 내란법 발동”
- ‘공소권 없음’ 종결된 ‘장제원 사건’…피해자 “가해자 결정 더 존중한 처분”
- “아메리카노 500원은 못 따라가”…어느 까페사장의 호소
- [뉴스in뉴스] 아슬아슬 봉합됐지만 파탄난 세기의 브로맨스
- 홍준표 “내 말은 팩트, 국민의힘 정당 해산 들어갈 것” [지금뉴스]
- [현장영상] BTS 지민·정국 전역…“군대 쉽지 않은 곳, 군인에게 따뜻한 말 부탁”
- “무려 7층 높이”…중국 명소 장자제서 발견된 ‘쓰레기 동굴’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