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오피스텔서 불…2명 연기 마셔
황남건 기자 2025. 6. 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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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16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소방관 등 52명과 펌프차 등 장비 16대를 보내 불이 난 지 13분 만에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건물 1층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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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16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30여명이 화염과 연기를 피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소방관 등 52명과 펌프차 등 장비 16대를 보내 불이 난 지 13분 만에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건물 1층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남건 기자 southge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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