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급찐급빠 ‘운동’ 보다 ‘식단’ 중요해…다이어트 팁 강조

이슬기 2025. 6. 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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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가 다이어트 팁을 전했다.

김윤지(NS윤지)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휴가전/후 급찐급빠 식단 대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김윤지는 "운동을 급격하게 한다고 해서 살이 빠지지 않는다. 급하게 뺄 때는 식단이 중요하다. 웬만하면 체중 조절할 때는 집에서 먹으려 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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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윤지 채널
사진=김윤지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윤지가 다이어트 팁을 전했다.

김윤지(NS윤지)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휴가전/후 급찐급빠 식단 대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서 김윤지는 발리를 다녀온 지 1주일 정도 지났다며 "엄청 먹어서. 몸무게가 늘었다. 여름 휴가철을 다가오니. 휴가를 앞두거나 저처럼 휴가에서 살이 붙어온 분들을 위해 급찐급빠 저만의 노하우를 오픈하려 한다"고 했다.

먼저 그는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을 500ml 마신다고. 땀이 나고 순환이 되는 듯하면 스트레칭으로 시간을 보냈다.

또 김윤지는 "일주일 동안 운동으로 살을 급격히 빼기 어렵다"며 가장 중요한 건 식단 관리라고 강조했다. 간헐적 단식을 꾸준히 해왔다는 그는 "오후 6시까지 식사를 다 마치고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물 외에 어떤 것도 섭취하지 않는다"고 했다.

김윤지는 “운동을 급격하게 한다고 해서 살이 빠지지 않는다. 급하게 뺄 때는 식단이 중요하다. 웬만하면 체중 조절할 때는 집에서 먹으려 한다”고도 했다. 그는 닭가슴살, 삶은 계란, 오이, 토마토를 가득 올린 샐러드를 해먹어 눈길을 잡았다.

김윤지는 식사 후 공복 유산소도 잊지 않았다. 외출을 또 나서기 전에는 참치 오이 샐러드도 해먹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한 김윤지는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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