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家 손연재 아들과 호텔 수영장 데이트, 군살 1도 없는 애엄마

서유나 2025. 6. 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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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엔 아들과 서울 한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과 나란히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간 손연재는 흐린 날씨가 아쉬운지 "날씨매니절 필요"라고 토로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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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손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손연재는 6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아들과 서울 한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과 나란히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간 손연재는 흐린 날씨가 아쉬운지 "날씨매니절 필요"라고 토로했다. 아이를 낳았다고는 믿기지 않는 손연재의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또 아들의 밥을 손수 챙기는 모습에서 엄마가 된 체조 요정의 일상 변화를 실감하게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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