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BTS 지민·정국 "훈련소 시절, 굉장히 괴로워..서로에게 의지多"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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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정국이 제대 후 소감을 전했다.
지민과 정국은 1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동생 그룹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도 지민과 정국의 제대를 축하하기 위해 나섰다.
지민과 정국은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일대에서 전역식을 진행하며 군 생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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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과 정국은 1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들은 "잘 다녀왔다. 고생했다"며 인사를 나눴다.
이날 지민은 "보시는 바와 같이 살 관리를 열심히 했는데 조금 잘 안된 부분이 있다. 그건 조만간, 그렇게 오래 걸릴 거 같지 않다. 오늘 나오기 전에 부기를 빼고 싶어서 새벽 5시부터 러닝도 하고 했다. 10kg가 쪘었다. 꽤 많이 뺐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은 1년 6개월 동안 멀리 떨어져 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얼른 준비해서 보답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지민은 "이제는 우리가 사라질 일이 없다. 계속해서 꾸준히 활동을 보여드릴 거고, 좋은 음악도 이제 만들어야 한다. 지금부터 열심히 일하겠다. 정신 차리고 일만 해야 한다. 준비됐다"고 활동 의지를 다졌다. 정국 역시 "너무 보고 싶었고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기쁘다. 하루 빨리라도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겠다.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민과 정국은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일대에서 전역식을 진행하며 군 생활을 마쳤다. 앞서 지난 10일 멤버 RM과 뷔가 제대했고,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슈가가 소집 해제하며 방탄소년단의 군백기가 완전히 끝이 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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