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산업정책비서관에 윤성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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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이 대통령실 산업정책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11일 산업부에 따르면 윤 국장은 이날부터 대통령실로 출근하기 시작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최근 연락을 받은 것으로 안다"며 "산업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 관심사안인 반도체와 이차전지 관련 정책을 다루는 만큼 (대통령실이) 전문성이 있는 인사를 원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서울 성남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윤 국장은 행정고시 42회로 산업부에 입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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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이 대통령실 산업정책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11일 산업부에 따르면 윤 국장은 이날부터 대통령실로 출근하기 시작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최근 연락을 받은 것으로 안다"며 "산업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 관심사안인 반도체와 이차전지 관련 정책을 다루는 만큼 (대통령실이) 전문성이 있는 인사를 원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서울 성남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윤 국장은 행정고시 42회로 산업부에 입부했다. 미주협력과장과 산업기술시장과장, 주 호주대사관 상무관, 조선해양플랜트과장, 산업정책과장 등을 거쳐 산업공급망정책관을 지냈고, 첨단산업 분야를 총괄하는 첨단산업정책관을 맡고 있다.
김대훈/도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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