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라디오 DJ로 발탁 "라디오=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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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열풍을 이끈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발탁됐다.
정 교수는 "라디오는 의미 있는 내용을 긴 호흡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한다"라며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 방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습관이며, 이것 역시 저속노화와 맞닿아 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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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열풍을 이끈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발탁됐다.
MBC 표준FM은 오는 7월 1일부터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를 방송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루틴'과 '작은 쉼'의 중요성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시간은 매주 평일 오전 11시 5분부터 낮 12시까지다.
정 교수는 "라디오는 의미 있는 내용을 긴 호흡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한다”라며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 방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습관이며, 이것 역시 저속노화와 맞닿아 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 웰빙, 마음 치유를 아우르는 이야기와 중장년층은 물론 전 연령대 청취자들에게도 실용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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