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문서윤, 그룹 티저서 센터 차지...올데이 프로젝트 베일 벗었다

이윤비 기자 2025. 6. 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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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레이블의 신예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신세계 그룹 정유경 회장의 맏딸 문서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LLDAY PROJECT의 개성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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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정식 데뷔

(MHN 이윤비 기자) 더블랙레이블의 신예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신세계 그룹 정유경 회장의 맏딸 문서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LLDAY PROJECT의 개성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ALLDAY PROJECT 멤버들은 서울 도심의 한 육교를 배경으로 저마다의 힙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가운데에 위치한 신세계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신세계 회장 정유경의 장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문서윤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ALLDAY PROJECT는 K팝 최정상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으로, 혼성이라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론칭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데뷔 전부터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승인서를 들고 촬영한 셀피를 업로드하는 등 신선한 방식으로 데뷔를 알려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ALLDAY PROJECT'는 오는 23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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