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리본 묶고 뷔 RM 전역 라이브 깜짝등장 “내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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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리더 RM, 멤버 뷔의 전역을 축하했다.
뷔와 RM은 6월 1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잘 다녀왔습니다 !'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어 진은 "전역하니까 기분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RM은 "아직은 잘 안 믿긴다"고 답했다.
뷔, RM에 이어 하루 뒤인 6월 11일에는 멤버 지민, 정국이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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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리더 RM, 멤버 뷔의 전역을 축하했다.
뷔와 RM은 6월 1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잘 다녀왔습니다 !'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 중 진은 빨간색 리본을 얼굴에 묶은 채 깜짝 등장했다. 진은 "전역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너무 부럽다. 전역도 하시고. 전 언제 전역할지"라고 농담했다.
이에 RM은 "이 양반이 얼마나 놀렸는지 모른다"며 웃었고, 진은 "제가 뭘 놀렸다고 그러나"라고 말했다.
진은 "전역 선물로 절 들고 왔다"고 밝혔다. RM은 "딱 지금 그 멘트 할 것 같았다. 리본 한 거 보니까"라며 "형은 여전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진은 "전역하니까 기분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RM은 "아직은 잘 안 믿긴다"고 답했다. 진은 "이틀 간다"고 공감을 표했다.
전역 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RM은 "일해야 한다"고 답했다. 뷔는 "이제 뭐 해야겠다. 많이 쉬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진은 "열심히 해라"고 응원했다.
진은 미리 준비한 꽃다발 선물도 건네며 "얘들아 전역 축하해"라고 외쳤다. 이어 "홉이(제이홉)는 안 왔지?"라고 물었다. RM은 "홉이 아까 왔다 갔다"고 답했다.
2023년 12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RM과 뷔는 10일 만기 전역했다.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소속으로,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 소속으로 성실하게 복무해 왔다.
뷔, RM에 이어 하루 뒤인 6월 11일에는 멤버 지민, 정국이 만기 전역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2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제5보병사단에서 복무를 이어 왔다.
네 멤버의 연이은 전역과 6월 21일 슈가의 소집해제로 방탄소년단은 이달 완전체 '군백기'(군대+공백기)를 마무리한다. 앞서 진과 제이홉이 지난해 전역, 따로 또 같이 활발하게 활동을 지속 중이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멤버들의 연이은 전역을 축하하는 의미로 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공식 로고와 “WE ARE BACK”이라는 문구를 래핑했다.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FESTA’ 일환으로 해당 래핑은 29일까지 유지된다.
한편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는 데뷔 12주년 당일인 6월 13일에 이어 14일까지 방탄소년단 12주년 기념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 '2025 BTS FESTA'(2025 비티에스 페스타)가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양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를 담은 ‘VOICE ZONE’,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받은 주요 트로피를 전시한 ‘TROPHY ZONE’ 등을 즐길 수 있다. 아미밤(방탄소년단 공식 응원봉)과 연동된 ‘Signature Light Show’가 정오부터 매시 정각 5분간 펼쳐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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