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이민 (EB-5) 등 미국 영주권 확보, 더는 선택 아닌 필수

2025. 6. 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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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되는 반이민 정책 속 유학생 신분 불안
국민이주㈜, 15일 서울 본사서 미국 영주권 설명회 개최

미국 투자이민 (EB-5) 등 미국 영주권 확보, 더는 선택 아닌 필수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 단속이 갈수록 강경해지면서 미국 내 유학생들의 체류 신분에 대한 불안감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최근 미국은 전 세계 자국 공관에서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적으로 중단했으며, 이민자 단속에 반대하는 LA 시위 현장에는 주방위군까지 투입하는 등 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속에서 많은 유학생들이 방학임에도 고국 방문을 망설이는 상황이다. 혹여 귀국 후 미국으로 돌아가는 공항에서 입국을 거절당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실제로 교과 과정을 마치고 논문만 남겨놓은 일부 학생들을 제외하면 많은 한인 유학생들이 미국 내에서 아예 체류를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학위를 마친 이후 일정 기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신분 역시 예전처럼 안정적이지 않아 젊은 유학생들은 신분 불안이라는 또 다른 고민에 직면해 있다.

더 이상 미국 비자 하나만으로는 방문과 체류가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없다. 비자 목적 외 활동이 의심될 경우, 불시에 추방당할 위험까지 있는 상황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미국 영주권이야말로 리스크를 줄이고 체류 안정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영주권 취득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위해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인 국민이주㈜는 오는 15일(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영주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홍창환 미국변호사가 탁월한 능력을 지닌 인재를 위한 ‘특기자 이민(EB-1A)’과 고학력 전문가 대상 ‘고학력이민(NIW)’에 대해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이유리 미국변호사는 자녀 교육과 가족 정착에 유리한 미국 영주권 설계 전략과 함께 ‘미국투자이민(EB-5)’의 장단점 및 절차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25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권 취득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보스턴 시가 주택청을 통해 운영·관리하는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인 ‘보스턴 벙커힐 주택 재개발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아울러, 미국 이민국(USCIS)으로부터 사전승인(I-956F)을 받은 뉴욕 ‘맨해튼 5번가 파이브 포인츠 아파트 프로젝트’도 함께 선보인다. 두 프로젝트 모두 철저한 검증을 거쳐 소개되며, 국민이주㈜의 미국 변호사팀이 직접 사내에 상주해 고객들과의 일대일 상담과 계약을 전담하고 있다.

국민이주㈜는 현재 국내 미국투자이민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선도 기업으로, 안전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미국 영주권 취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국민이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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