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강남에 이어 정보근도 소환…롯데 포수로 산다는 것!

정충희 2025. 6. 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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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흥행의 한 축을 담당하는 롯데에도 고민이 있습니다.

좀처럼 안정되지 못한 포수 자리가 김태형 감독의 고민입니다.

그동안 유강남이 잘해줬지만, 최근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정상호 코치와 함께 전격 2군행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보근이 마스크를 썼지만, 10일 KT전에서 경기 도중 김태형 감독에게 불려 가야 했습니다.

포수 고민이 커지면서 은퇴한 레전드 이대호가 마스크를 썼던 장면까지 회자하고 있습니다.

당시 포수 이대호는 김원중과 호흡을 맞춰 승리를 지켰습니다.

포구와 블로킹 모두 안정된 모습이었습니다.

포수 출신 김태형 감독이 롯데 포수 포지션을 강한 자리로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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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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