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의 어린 애순이 '구마수녀'에서 부마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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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다시 한번 오컬트 미스터리 열풍을 불러 일으킬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가 '곡성'에 이어 신스틸러 아역 등장을 예고해 화제이다.
2025년 7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번 오컬트 미스터리 열풍을 몰고 올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가 영화 속 신스틸러 아역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김태연이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를 통해 다시 한번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에서 인상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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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다시 한번 오컬트 미스터리 열풍을 불러 일으킬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가 '곡성'에 이어 신스틸러 아역 등장을 예고해 화제이다. [감독: 노홍진 | 출연: 스테파니 리, 이신성, 김정민, 김미숙, 김태연 | 제공/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 제작: 영화사고혹, 표범영화사 |공동제작: ㈜조이엔시네마 | 공동배급: 와이드릴리즈㈜]

2025년 7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번 오컬트 미스터리 열풍을 몰고 올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가 영화 속 신스틸러 아역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는 죽은 자들이 보이는 수녀가 믿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장 독한 저주와 마주하는 오컬트 미스터리다.
지난 2016년 개봉한 '곡성'에서 센세이션한 소재와 함께, 주인공 곽도원의 딸 효진 역으로 등장한 김환희는 "뭣이 중헌디"란 유행어로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김태연이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를 통해 다시 한번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에서 인상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아역으로 등장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김태연이, 이번엔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연은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에서 베트남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낳은 딸로 등장한다. 불의의 사고로 엄마가 세상을 떠난 후, 베트남에서 온 낯선 할머니와 마주하게 되며 점차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얽히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는 아시아 전역과 베트남 소수민족에게서 실제 행해지고 내려오는 세상에서 가장 독한 저주인 ‘고독(蠱毒)’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김태연이 맡은 역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영화 속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 반전의 상황을 암시하고 있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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