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 문화 영역 동반성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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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는 지난 10일 본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과학기술 문화 영역의 대학·기관·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기관·지역사회의 과학기술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전시 콘텐츠 개발 및 활용을 포함한 청년 인재의 과학기술 문화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활동 ▲과학기술,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영역의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정책 발굴 ▲과학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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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협력 및 지원 약속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서경대는 지난 10일 본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과학기술 문화 영역의 대학·기관·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 문화 생태계 조성 및 인프라 확산 등 다양한 영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기관 간 상호 협력 및 지원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대 측에서 김범준 총장, 이석형 미래전략&예산처장,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주지희, 김두범, 김대연 교수가 자리했다. 국립중앙과학관 측에서는 권석민 관장, 오석균 기초과학과장, 전용식 대외협력홍보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기관·지역사회의 과학기술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전시 콘텐츠 개발 및 활용을 포함한 청년 인재의 과학기술 문화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활동 ▲과학기술,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영역의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정책 발굴 ▲과학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김 서경대 총장은 "서경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기술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다양한 혁신 콘텐츠생산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권 관장은 "서경대와 상생 구조를 수립함으로써 과학기술 문화 인프라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는 국립중앙과학관과 과학기술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 및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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