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골프재단, 글로벌 인재 육성 위한 국제 대회 참가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원골프재단이 골프 유망주 8명을 선발해 지난 2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US 여자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전 참가 비용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원골프재단은 항공과 숙박, 연습과 대회 참가비, 차량 제공 등 4천만원 상당의 경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전문 코치를 배정해 선수들의 현지 적응을 도왔다.
유원골프재단은 본선 참가비 전액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S 여자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에 출전한 선수들. [인터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onhap/20250611133603115wulf.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유원골프재단이 골프 유망주 8명을 선발해 지난 2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US 여자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전 참가 비용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원골프재단은 항공과 숙박, 연습과 대회 참가비, 차량 제공 등 4천만원 상당의 경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전문 코치를 배정해 선수들의 현지 적응을 도왔다.
김로건, 김시현, 임태영, 정조국, 강연진, 김서아, 단젤라 샤넬, 유승은 등이 참가했으며 임태영이 공동 1위에 올라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유원골프재단은 본선 참가비 전액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미래 골프 인재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커나가는 데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꿈을 키워나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들과 외도 인정…"핵물리학자도 있었다" | 연합뉴스
- 팔로어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 | 연합뉴스
- 중국 AI, 반복 명령하자 욕설…텐센트 "모델 이상 출력" 사과 | 연합뉴스
- 로마 테르미니역 지키는 경찰이 도둑질?…21명 수사선상 | 연합뉴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쇼츠] 인형 대신 친구 품에 '쏙'…새끼원숭이의 반전 근황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
-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가'…배달 음식 민원, 2년새 두배 증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