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칸예, 이름 '예'→'예 예'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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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칸예 웨스트가 다시 한번 이름을 변경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0일(현지시간) "지난 2021년 자신의 이름을 '예'로 개명한 칸예 웨스트가 이번엔 이름을 '예 예(Ye Ye)'로 바꿨다"라고 보도헀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최근 여러 차례의 인종차별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칸예 웨스트의 내한 공연을 준비하던 쿠팡플레이 측 역시 의도치 않게 피해를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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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칸예 웨스트가 다시 한번 이름을 변경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0일(현지시간) "지난 2021년 자신의 이름을 '예'로 개명한 칸예 웨스트가 이번엔 이름을 '예 예(Ye Ye)'로 바꿨다"라고 보도헀다.
칸예 웨스트는 따로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최고재무책임자(CFO) 후세인 랄라니는 '예'가 아닌 '예 예'라는 이름으로 캘리포니아주에 새 사업 서류를 제출했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최근 여러 차례의 인종차별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SNS에 "유대인들에게 '데스콘3(death con3)'를 가할 것"이라고 반유대적인 발언을 하는가 하면, 지난달엔 신곡 '하일 히틀러(Heil Hitler)'를 발표하기도 한 것. 해당 곡은 얼마 뒤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차단됐다.
칸예 웨스트의 내한 공연을 준비하던 쿠팡플레이 측 역시 의도치 않게 피해를 입게 됐다. 당초 지난달 3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칸예 웨스트의 내한 콘서트 '불리(BULLY)'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각종 논란으로 인해 결국 취소되게 됐다. 해당 공연은 2016년 월드투어 이후 9년 만에 개최되는 칸예 웨스트의 단독 콘서트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칸예 웨스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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