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닮은, 무용 엘리트 딸 민서 성장에 “큰 일 났어, 걱정이다”(라디오쇼)

이슬기 2025. 6. 11. 1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딸 민서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6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현영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이현이,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민서도 아빠 닮지 않았어요"라는 말에 "큰일 났다. 그래서 큰일 났어. 지금 걱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뉴스엔DB), 한수민 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6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현영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이현이,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족끼리 똑 닮은 부분이 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연들이 나왔다.

이현이는 "저는 어릴 때부터 외모도 그렇고 모든 걸 다 아빠랑 쏙 빼닮았다고 그랬다"면서 "성격도 그렇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역시 딸은 아빠를 닮나보다"라고 반응했다. 그는 "민서도 아빠 닮지 않았어요"라는 말에 "큰일 났다. 그래서 큰일 났어. 지금 걱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최근 민서 양은 선화예술고등학교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지난해 민서 양이 받은 실기우수상, 교과우수상, 한국무용부차장 임명장, 모범상 상장 등도 엄마 한수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됐다. 그는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민서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