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훈, ‘우리영화’ 출연 확정...냉철한 투자사 상무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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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종훈이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한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종훈은 영화 '빅토리', 드라마 '열혈사제2'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가고 있다.
한편, 한종훈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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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종훈이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한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한종훈은 영진 창업 투자회사 상무 ‘한성호’ 역을 맡았다. 젊은 나이에 해외에서 전문경영인 과정을 조기 수료하고, 다국적 기업의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친 엘리트로, 현재는 대기업 산하 영화 투자사 상무로 부임한 인물이다.
그는 영화 ‘하얀사랑’을 들고 나타난 제작자 부승원(서현우 분)을 만나면서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한다. 영화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비즈니스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영화에 영(映)자도 모르는’ 투자사 임원이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로, 한종훈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한종훈은 영화 ‘빅토리’, 드라마 ‘열혈사제2’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신선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종훈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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