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 투구에 물오른 타선' 삼성, 스윕 노려볼까...선발 양창섭 vs 기아는 김도현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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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NC에 이어 기아마저 무실점 승리를 따내며 좋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
지난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삼성이 8-0으로 승리를 가져왔다.
기아 또한 중위권 경쟁을 위해 남은 삼성과의 두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와야 한다.
지난 경기에서 기아의 에이스 외인 투수 네일은 삼성의 타선을 억제하는 데에 실패했는데, 이번 경기에서 김도현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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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집중력 발휘해 스윕패 막아낼까

(MHN 박성하 인턴기자) 삼성이 NC에 이어 기아마저 무실점 승리를 따내며 좋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
지난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삼성이 8-0으로 승리를 가져왔다.
이날 경기에서 최원태는 6이닝 무실점 호투를 던지며 '70억 FA'라는 칭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로써 이번 시즌 기아 상대로 선발로 등판한 두 경기 모두 승리했다.
지난 경기 승리로 단독 3위에 올라선 삼성은 안정적인 상위권 안착을 위해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해야 한다. 기아 또한 중위권 경쟁을 위해 남은 삼성과의 두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와야 한다.

삼성 선발 투수는 양창섭이다. 지난 5월 17일 롯데전 이후 첫 선발이다. 11게임 1승 1패 평균 자책점 5.54로 다소 불안한 성적이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견인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기아는 김도현이 등판한다. 평균 자책 3.15, 이번 시즌 2승 3패를 달리고 있는 김도현이다. 지난 경기에서 기아의 에이스 외인 투수 네일은 삼성의 타선을 억제하는 데에 실패했는데, 이번 경기에서 김도현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볼 만하다.

삼성의 타선은 컨디션이 좋다. 박병호는 지난 경기에서 솔로포를 터트렸고, 이재현은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또한, 디아즈 2안타로 득점에 힘을 보탰다. 이번 경기에서도 기아의 투수진을 공략해 3연승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아는 고종욱, 위즈덤이 지난 경기에서도 안타를 하나씩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번 시즌 타율 0.358, 10 홈런을 기록하며 팀 핵심 타선인 최형우의 강력한 한 방이 터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기아가 현재 삼성의 좋은 연승 흐름을 끊고 홈 팀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
양 팀 3연전 두 번째 경기는 11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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