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진짜 가네?' 주안 가르시아, 에스파뇰서 지역 최대 라이벌 바르셀로나와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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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새로운 주전 골키퍼로 에스파뇰의 주안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바르셀로나는 에스파뇰에서 주안 가르시아를 데려오는 계약에 동의했다. 다음 주에 이적료 등이 포함된 서류에 서명할 계획이다. 에스파뇰은 2,500만 유로(약 390억 원)의 이적료와 5년간 계약에 동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에스파뇰에서 성장한 가르시아가 바르셀로나로 가는 것이 좋게 보일 수 없는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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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바르셀로나가 새로운 주전 골키퍼로 에스파뇰의 주안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가르시아에겐 스페인 축구 역사에 남을 이적이 될 것이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바르셀로나는 에스파뇰에서 주안 가르시아를 데려오는 계약에 동의했다. 다음 주에 이적료 등이 포함된 서류에 서명할 계획이다. 에스파뇰은 2,500만 유로(약 390억 원)의 이적료와 5년간 계약에 동의했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으로 24세가 된 주안 가르시아는 유소년 시절이었던 2016년도부터 2025년까지 무려 9년간 에스파뇰에 몸담았다. 그렇기에 가르시아의 바르셀로나 이적은 더욱 논란이 됐다. 에스파뇰과 바르셀로나는 '데르비 바르셀루니'라는 명칭의 지역 라이벌 관계다. '바르셀로나 더비'나 '카탈루냐 더비'라고 불리기도 한다. 에스파뇰에서 성장한 가르시아가 바르셀로나로 가는 것이 좋게 보일 수 없는 환경이다.
가르시아는 안드레 오나나의 대체자를 찾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가능성도 제기됐다. 그러나 최종 선택은 바르셀로나였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지난 10일 "며칠전부터 진행된 가르시아의 계약은 매루 빠른 속도로 진행돼 지난 6일에 이미 서명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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