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딸 돌잔치 직접 준비 "벌써 1년..쑥쑥 잘 커 줘 기특해"

김나연 기자 2025. 6. 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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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딸의 첫돌을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돌잔치를 연 아유미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아유미는 "가족끼리 하는 거니까 준비할 게 그렇게 많지 않겠지는 웬걸"이라고 돌잔치 준비 과정을 고충을 밝혔다.

또한 아유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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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딸의 첫돌을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아's 1st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돌잔치를 연 아유미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아유미는 "가족끼리 하는 거니까 준비할 게 그렇게 많지 않겠지는 웬걸"이라고 돌잔치 준비 과정을 고충을 밝혔다.

이어 "아무튼 우리 참 수고했다. 세아가 태어난 지 벌써 1년이라니"라며 "매일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뭐한 게 없는 것 같은데 그사이에도 쑥쑥 잘 커 준 우리 세아에게 너무나 고맙고 기특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아유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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