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 속초청초호에 20대 여자 왜 빠져 숨졌을까? 
박정규 2025. 6. 11. 1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벽에 속초 청초호에 20대 여성이 빠져 해경이 긴급출동했으나 숨졌다.
속초해양경찰서는11일 오전 1시 30분경 강원 속초시 청초호에 빠진 A씨(99년생, 여)를 긴급 이송했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오전 1시경 "청초호 쪽 정자에서 풍덩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대, 속초파출소 등 대응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속초해양경찰은 A씨를 발견, 구조대원 2명이 입수해 물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시벽에 속초 청초호에 20대 여성이 빠져 해경이 긴급출동했으나 숨졌다.
속초해양경찰서는11일 오전 1시 30분경 강원 속초시 청초호에 빠진 A씨(99년생, 여)를 긴급 이송했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오전 1시경 “청초호 쪽 정자에서 풍덩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대, 속초파출소 등 대응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속초해양경찰은 A씨를 발견, 구조대원 2명이 입수해 물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발견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119 구급차를 이용, 병원으로 이송됐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한길 “내 뒤에 美·日 있어…나 건드리면, 트럼프 정부에 알릴 것”
- “딸 인생 걸고 맹세”…홍진경, 정치색 논란 재차 해명
- “캐나다 잔챙이”…‘이재명 정부 저격’ JK김동욱, 피고발 위기
- 방탄소년단 지민·정국도 돌아온다…우리도 군필
- “머리를 기둥에 내려찍어 정신 없이 맞았다”…이국주, 대중교통 트라우마 고백
- [단독] 30대 싱글맘 죽음 내몰았는데…5000% 고리 사채업자 풀려났다 [세상&]
- “거대한 ‘혹’ 바닥에 질질” 이걸 고기로 먹는다…돼지 농장 ‘끔찍한 비밀’ [지구, 뭐래?]
- ‘꽃미남 1타 강사’ 조정식, 현직 교사 문항 거래 의혹…검찰 송치
- “은퇴한다더니?”…마약·세금 체납 물의 박유천, 日서 생일 기념 팬미팅
- “god, 한물 가지 않았어?”…‘막말’ 파문 경주시장,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