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2025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EXPO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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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 4일 교내 강당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EXPO'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매 학기 열리는 '캡스톤디자인 EXPO'는 전공 기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총 199개 팀이 참가해 전공 지식과 실무 경험을 결합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윤협상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EXPO를 통해 학생들은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기획, 설계, 제작 등 전공 실무 역량을 향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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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모델 성과 확인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 4일 교내 강당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EXPO'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매 학기 열리는 '캡스톤디자인 EXPO'는 전공 기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행사다.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구현·전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99개 팀이 참가해 전공 지식과 실무 경험을 결합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반려동물보건학과 'Furry Friends' 팀에 돌아갔다. 이 팀은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외출 시 안전을 도모하는 '360도 자유 산책' 장치를 개발했다.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예체능 계열은 물론 경산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단 소속 학생들까지 참여해 다양한 성과물을 발표했다. 이 중 25개 팀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윤협상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EXPO를 통해 학생들은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기획, 설계, 제작 등 전공 실무 역량을 향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신설된 지역혁신사업팀을 중심으로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지역 산업체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모델이 정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창의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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