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국 드라마 중 최고는…서울드라마어워즈 10월 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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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폭싹 속았수다'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국의 '소년의 시간', 일본의 '아수라처럼' 등 전 세계 드라마가 한자리에 모인다.
국제 경쟁 부문에는 게리 올드만이 출연하는 첩보드라마 '슬로 호시스' 시즌4, 영국 청소년 범죄를 조명한 '소년의 시간',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아수라처럼', 태국의 '굿 닥터' 등이 수상작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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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출품작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onhap/20250611113617341wjlu.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의 '폭싹 속았수다'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국의 '소년의 시간', 일본의 '아수라처럼' 등 전 세계 드라마가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주년을 맞은 올해는 총 50개국, 276편의 드라마가 출품됐다.
국제 경쟁 부문에는 게리 올드만이 출연하는 첩보드라마 '슬로 호시스' 시즌4, 영국 청소년 범죄를 조명한 '소년의 시간',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아수라처럼', 태국의 '굿 닥터' 등이 수상작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올해 처음으로 아제르바이잔이 여성 인권을 다룬 드라마 '시티즌 A'로 참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K드라마(한국드라마) 부문에는 '폭싹 속았수다', '중증외상센터', '조명가게', '옥씨부인전', '선의의 경쟁', '지옥에서 온 판사',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올랐다.
조직위는 10월 3∼4일 서울 반포한강공원과 송파나루공원 일대에서 드라마 토크콘서트, 체험관 등 부대 행사도 열 예정이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세계 드라마 산업 발전과 인류 화합을 목표로 2006년부터 열리고 있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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