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강형철 감독 '하이파이브' GV 지원 사격…'과속스캔들'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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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세 번째 GV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박보영뿐 아니라 '하이파이브'의 이재인과 강형철 감독이 함께한다.
지난 1일 개최된 써니데이 GV를 통해 강형철 감독의 영화 '써니'의 주역 심은경이 함께한 데 이어, 2008년 전 국민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830만 관객을 동원한 강형철 감독의 데뷔작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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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세 번째 GV를 개최한다.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박보영이 함께 할 예정이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배급사 NEW는 개봉 3주 차를 맞아 과속 GV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페셜 게스트 박보영이 함께 하는 과속 GV는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박보영뿐 아니라 '하이파이브'의 이재인과 강형철 감독이 함께한다.
지난 1일 개최된 써니데이 GV를 통해 강형철 감독의 영화 '써니'의 주역 심은경이 함께한 데 이어, 2008년 전 국민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830만 관객을 동원한 강형철 감독의 데뷔작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끈다.
'하이파이브' 과속 GV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사이트 및 NEW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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