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힘, 정당 해산 절차 들어갈 것...각자도생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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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이재명 정권이 특검 끝나면 정당 해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니 각자도생할 준비들이나 하라"고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11일) 오전 SNS에 글을 올려 "내가 하는 말은 팩트이고 그에 대처하라는 경고인데 그걸 자기들을 비난하는 것으로 듣는 바보들이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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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JMBC/20250611113359093ysfg.jp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이재명 정권이 특검 끝나면 정당 해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니 각자도생할 준비들이나 하라"고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11일) 오전 SNS에 글을 올려 "내가 하는 말은 팩트이고 그에 대처하라는 경고인데 그걸 자기들을 비난하는 것으로 듣는 바보들이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 끝만 본다는 말이 있다"며 "나는 이미 윤석열 탄핵 40일 전인 지난해 11월 12일 국회 행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 16명에게 공개적으로 탄핵을 경고한 바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도 듣지 않았지만 그때도 국힘 의원들은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며 "무지몽매(無知蒙昧) 하다는건 이럴때 하는 말"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나흘 전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을 향해 "니들이 저지른 후보 강제 교체 사건은 직무강요죄로 반민주 행위이며 정당 해산 사유도 될 수 있고, 기소되면 니들은 정계에서 강제 퇴출된다"며 "자기들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도 모르고 윤통과 합작해 그런 짓을 했느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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