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국정기조·방향 대응"…대전 유성구, TF 구성한다
조명휘 기자 2025. 6. 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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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와 방향에 대응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1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TF를 구성해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역동적으로 추진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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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구청장 "7월말까지 지역 현안 재점검"
[대전=뉴시스] 정용래(왼쪽 두번째) 대전 유성구청장이 11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제공)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정용래(왼쪽 두번째) 대전 유성구청장이 11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제공)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3037425nawo.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와 방향에 대응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1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TF를 구성해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역동적으로 추진하자"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신임 국무위원 인선과 내년도 예산안 편성이 마무리되면 하반기부터 새 정부의 국정 방향과 기조가 담긴 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의 현안을 재점검하고 발굴하는 일을 7월까지 정리하자"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대전시의 도시브랜드 전략과 꿈돌이 사례를 언급하며 "유성구도 '유성이' 캐릭터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유성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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