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3대 특검, 단죄 첫걸음...모두 법 심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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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등 3대 특검의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단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오늘 회의에서 3대 특검법 시행은 불의를 단죄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라며, 성역 없는 특검 수사로 내란 세력과 국정농단 세력, 수사 외압 세력 모두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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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등 3대 특검의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단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오늘 회의에서 3대 특검법 시행은 불의를 단죄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라며, 성역 없는 특검 수사로 내란 세력과 국정농단 세력, 수사 외압 세력 모두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주 최고위원도 윤석열의 거부권에 막혀 빛을 잃어가던 진실의 불꽃이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특검 후보자 추천 등 민주당이 해야 할 절차를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순호 최고위원 역시 국민의 명령에 따른 이번 특검을 계기로 윤석열 정권 아래 일어난 모든 악행의 진상이 제대로 밝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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