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방축도 주민 사진전 '내 마음의 방파제' 상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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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방축도 주민들이 직접 필름 카메라를 들고 섬 곳곳을 담아낸 사진전 '내 마음의 방파제'가 상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섬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고군산 K-관광섬 주민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풍경과 이웃의 일상을 포착한 50여 점의 사진이 방축도 워케이션 센터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됩니다.
군산시는 방축도를 시작으로 명도, 말도 주민 사진전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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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방축도 주민들이 직접 필름 카메라를 들고 섬 곳곳을 담아낸 사진전 '내 마음의 방파제'가 상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섬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고군산 K-관광섬 주민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풍경과 이웃의 일상을 포착한 50여 점의 사진이 방축도 워케이션 센터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됩니다.
사진전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풍경을 카메라를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즐거운 경험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군산시는 방축도를 시작으로 명도, 말도 주민 사진전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고군산군도의 중앙에 위치해 파도와 바람을 막아주는 방파제 같은 역할을 한다고 붙여진 '방축도'는 멸치와 바지락, 소라, 농어 등 해산물이 풍부하고 출렁다리, 독립문 바위, 동백숲길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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