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청춘 감성…박지원·송하영,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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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이 20대의 풋풋한 감성을 노래한다.
박지원과 송하영이 수록곡 작업에 힘을 보탰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8월 싱글 '슈퍼소닉'을 발표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프롬 아월 투엔티스'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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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기자] 프로미스나인이 20대의 풋풋한 감성을 노래한다. 직접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만들었다.
어센드는 지난 10일 프로미스나인 SNS에 새 미니앨범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총 6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라이크 유 베터', '레벨루셔널', '러브=디제스터', '스트로베리 미모사', '트위스티드 러브', '메리 고 라운드' 등이다.
박지원과 송하영이 수록곡 작업에 힘을 보탰다. 박지원은 '스트로베리 미모사'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송하영은 '트위스티드 러브'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10개월 만의 컴백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8월 싱글 '슈퍼소닉'을 발표했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멜론 톱 100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KBS-2TV '뮤직뱅크', MBC-TV '쇼! 음악중심' 등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프롬 아월 투엔티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어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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