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교통사고 잦은 곳 환경개선 착수…용암우체국 사거리 등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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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상당구 용암우체국 사거리 등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해 교통환경 개선 공사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용암우체국 사거리 △육거리시장 주차장 삼거리 △복대동 덕일사거리 △모충동 서원대학교 앞 삼거리 등 4곳이다.
용암우체국 사거리는 중앙분리대, 전방신호기 등 시설 정비 작업이 진행된다.
복대동 덕일사거리와 모충동 서원대 앞에는 좌회전차로 길이 연장을 비롯해 노면색깔 유도선·무단횡단 금지시설 등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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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상당구 용암우체국 사거리 등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해 교통환경 개선 공사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용암우체국 사거리 △육거리시장 주차장 삼거리 △복대동 덕일사거리 △모충동 서원대학교 앞 삼거리 등 4곳이다.
용암우체국 사거리는 중앙분리대, 전방신호기 등 시설 정비 작업이 진행된다. 육거리시장 주차장 삼거리에서는 미끄럼방지포장과 교통섬 개선 공사가 이뤄진다.
복대동 덕일사거리와 모충동 서원대 앞에는 좌회전차로 길이 연장을 비롯해 노면색깔 유도선·무단횡단 금지시설 등을 설치한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15억 4600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업이 신속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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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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