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에미 메를랑X셀린 시아마, '타여초' 신드롬 이어 '발코니의 여자들'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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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한국에 이름을 알린 노에미 메를랑과 셀린 시아마가 신작 영화 '발코니의 여자들'로 재회했다.
오는 7월 개봉하는 '발코니의 여자들'은 마르세유의 찜통 같은 여름을 배경으로, 남자를 죽인 여자들의 우정을 담은 코믹 복수극이다.
배우 노에미 메를랑과 수헤일라 야쿠브, 산다 코드레아누는 각각 화려한 의상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등장하며, 영화의 주요 테마인 우정과 복수를 강렬하게 시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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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은비 인턴기자)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한국에 이름을 알린 노에미 메를랑과 셀린 시아마가 신작 영화 '발코니의 여자들'로 재회했다.
오는 7월 개봉하는 '발코니의 여자들'은 마르세유의 찜통 같은 여름을 배경으로, 남자를 죽인 여자들의 우정을 담은 코믹 복수극이다.
국내에서 '타여초' 붐을 일으켰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배우 노에미 메를랑이 이번에는 연출과 각본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특히, 같은 작품의 감독이었던 셀린 시아마가 공동 각본 및 제작으로 참여하면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 영화는 제77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석 매진과 함께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세 친구의 뜨거운 우정을 그린 모습과 함께, 반전을 예고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배우 노에미 메를랑과 수헤일라 야쿠브, 산다 코드레아누는 각각 화려한 의상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등장하며, 영화의 주요 테마인 우정과 복수를 강렬하게 시각화했다.
한편, '발코니의 여자들'은 7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사진=그린나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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