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파업 사흘째…“배차간격 6분 늘어”
손민주 2025. 6. 11. 10:39
[KBS 광주]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사흘째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버스 운행률이 8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노조원 근무 시간을 조정했다"며 버스 배차 간격은 평상시보다 6분정도 늘어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노조는 "실질적인 예산권을 쥐고 있는 광주시가 나서야 한다"면서 중재안이 나올때까지 총파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 시계 만든다…이 대통령 “기대해 주셔도 좋아”
- ‘공소권 없음’ 종결된 ‘장제원 사건’…피해자 “가해자 결정 더 존중한 처분”
- [현장영상] BTS 지민·정국 전역…“군대 쉽지 않은 곳, 군인에게 따뜻한 말 부탁”
- 한국인 정치만족도, 여기서 달라진다 [데이터 저널리즘]①
- “아메리카노 500원은 못 따라가”…어느 까페사장의 호소
- [단독] 불닭볶음면부터 제네시스까지…중기부 ‘꼼꼼한’ 협찬 요구
- LA 투입된 논란의 주 방위군…트럼프는 ‘911 대통령’? [특파원 리포트]
- “무려 7층 높이”…중국 명소 장자제서 발견된 ‘쓰레기 동굴’ [잇슈 SNS]
- 요즘 MZ가 명품 대신 산다는 ‘라부부’ 인형…중국 제품이었어? [잇슈 머니]
- “정지버튼 누를 사람도 없었다”…또다시 ‘위험 외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