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50kg→70kg대 진입…몰라보게 달라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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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기를 전했다.
수지 씨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78kg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벌써 70kg대 진입해서 누구보다 좋아해주는 필미커플"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수지 씨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함께 담은 챌린지 영상도 공개했다.
기존 몸무게의 절반 가까이 감량한 수지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과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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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기를 전했다.
수지 씨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78kg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벌써 70kg대 진입해서 누구보다 좋아해주는 필미커플”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엔 미나 언니가 관리하는 거 보면 과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그 루틴을 다 따라하고 있다. 예전엔 야식이나 술 먹을 돈으로 건강관리 하는데 쓴다랄까. 이제 조금씩 그들을 이해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해보겠다”면서 마음을 다잡았다.
미나 역시 자신의 SNS에 “150kg에서 78kg으로 요요 없이 10개월 만에 변신한 시누이”라고 남기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더불어 수지 씨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함께 담은 챌린지 영상도 공개했다. 기존 몸무게의 절반 가까이 감량한 수지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과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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