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코스피 2900선 돌파에 소폭 하락… 1363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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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900선을 돌파하며 환율이 1363원대를 나타낸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1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0원(0.30%) 내린 1363.90원에 거래된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오른 1365원에 출발한 바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95포인트(0.64%) 오른 2889.80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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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1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0원(0.30%) 내린 1363.90원에 거래된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오른 1365원에 출발한 바 있다.
이날 환율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 협상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출발했다. 그러나 국내 증시 개장 후 코스피가 급등세를 보이며 하락세로 전환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유입이 늘면 원화 수요도 증가해 원화 강세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95포인트(0.64%) 오른 2889.80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최고 2904.21까지 오르며 29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스피가 2900선을 돌파한 것은 2022년1월18일(장 중 2902.79)이후 3년5개월 만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에서 68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투자자도 467억원을 동반 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054억원을 홀로 매도 중이다.
염윤경 기자 yunky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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