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고운동에 '나라말씀정원' 개장…한글 창제 정신 담아
장동열 기자 2025. 6. 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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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에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기리는 '나라말씀정원'이 들어섰다.
11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솔뜰근린공원에서 최민호 시장과 시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랏말씀정원 개장식을 했다.
이 정원은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한글문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조성됐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시민들이 나랏말씀정원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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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언해본 108자 새긴 조형물 설치
10일 개장한 세종시 고운동 나라말씀정원 야경.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최민호 세종새장(왼쪽) 10일 개장한 세종시 고운동 나라말씀정원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 고운동에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기리는 '나라말씀정원'이 들어섰다.
11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솔뜰근린공원에서 최민호 시장과 시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랏말씀정원 개장식을 했다.
이 정원은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한글문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조성됐다.
정원에는 훈민정음 언해본 108자를 새긴 전통 문양인 육각형 조형물과 주변에는 자음과 모음을 형상화한 오방색 조명을 설치했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시민들이 나랏말씀정원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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