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새 은사 정해졌다, 英BBC “프랭크 토트넘 부임 임박”

김재민 2025. 6. 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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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의 토트넘행이 최종 단계다.

영국 'BBC'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 부임은 48시간 내로 확정될 수 있다.

토트넘은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 등 프리미어리그를 이미 경험한 감독을 우선해서 선임 후보를 선정했고, 브렌트포드에서 장기 집권한 프랭크 감독을 최종 선임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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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행이 최종 단계다.

영국 'BBC'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 부임은 48시간 내로 확정될 수 있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리그 17위에 그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토트넘은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 등 프리미어리그를 이미 경험한 감독을 우선해서 선임 후보를 선정했고, 브렌트포드에서 장기 집권한 프랭크 감독을 최종 선임 대상으로 삼았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 2018년부터 브렌트포드를 이끌었다. 2021년부터는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했고 매년 중위권 성적을 안정적으로 거두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대에 맞춰 압박 전술을 짜는 능력이 뛰어나 여러 빅클럽의 선임 후보로 고려된 적이 있다.

부임이 확정된다면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8번째로 경험하는 감독이다. 손흥민은 라이언 메이슨,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감독 대행을 포함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세 무리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안토니오 콘테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함께 했다.(자료사진=토마스 프랭크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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