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트, 글로벌 원격 직원 관리 특화 원스톱 인사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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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HR 플랫폼 '리모트'는 세계 최초로 글로벌 원격 직원 관리에 특화된 HRIS(인사 정보 시스템·Human Resources Information System)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모트 HRIS'는 각 지역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 근무하는 글로벌 원격 근무 직원의 인력 관리, 급여 관리, 성과 관리, 비용 지급, 장비 관리, 현지 법 준수 등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통합적으로 할 수 있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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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글로벌 HR 플랫폼 ‘리모트’는 세계 최초로 글로벌 원격 직원 관리에 특화된 HRIS(인사 정보 시스템·Human Resources Information System)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모트 HRIS’는 각 지역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 근무하는 글로벌 원격 근무 직원의 인력 관리, 급여 관리, 성과 관리, 비용 지급, 장비 관리, 현지 법 준수 등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통합적으로 할 수 있게 지원한다.

리모트는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법규를 완벽히 준수하며, AI 기술을 통해 인사 담당자의 수작업 프로세스를 줄이고 빠른 확장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개념의 HRIS를 선보였다. 리모트 HRIS는 AI 기술 기반의 자동화 기능과 지능형 워크플로우를 제공해 채용 및 직원 온보딩부터 급여 지급, 인사 관리까지 직원 관리의 전 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타 HRIS가 급여 솔루션을 따로 이용해야 하는 반면, HRIS와 글로벌 급여 지급, 고용 관리 솔루션이 통합 제공돼 전 세계 인력을 단일 솔루션에서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다.
리모트 HRIS를 이용하는 기업은 회계 감사에도 지속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리모트의 ‘컴플라이언스 워치타워’가 100여개 국가의 법과 규제 변경 사항을 추적해 수시로 알림을 제공한다. 기업들은 EOR(기록상 고용주 서비스), 급여 지급, 프리랜서 관리 서비스를 통합 이용하면서 발생 가능한 법적 리스크와 벌금을 사전에 안내받고 예방할 수 있다.
리모트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욥 반 더 부르트는 “6년 전 리모트를 설립했을 때만 해도 기업이 원격 근무 직원을 채용하도록 돕는 것 자체가 혁신이었다. 오늘날에는 기업들이 이미 수십개국에 걸쳐 원격 근무 팀을 이루고 있고, 그 과정에서 법 준수의 복잡성, 분산된 HR 도구, 낮은 가시성 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리모트 HRIS는 변화하는 법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근무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아름 (autum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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