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입소문 뜨겁다… 박스오피스 1위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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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유쾌한 웃음과 감각적인 음악으로 호평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지난 10일 하루 2만 84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1만 748명을 기록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보다 적은 스크린 수와 상영횟수에도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 눈길을 끈다.
11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 관객수가 4만 명에 육박하면서 흥행을 예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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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톰 제치고 3위 수성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유쾌한 웃음과 감각적인 음악으로 호평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같은 기간 2만 7342명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예매율은 1위다. 11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 관객수가 4만 명에 육박하면서 흥행을 예열하고 있다.
이어서 3위 ‘신명’, 4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5위 ‘소주전쟁’ 순으로 집계됐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유아인, 오정세, 신구, 박진영 등이 출연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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