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 지도부 예방…"정파 넘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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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등 야당 지도부를 찾아간다.
우상호 정무수석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한다.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정무수석실을 중심으로 야당과 소통을 이어가고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적이고 통합적인 국정 운영에 매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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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해 발언하고 있다. 2025.06.10. xconfind@newsis.com /사진=조성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today/20250611100013541fook.jpg)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등 야당 지도부를 찾아간다. 전날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만난 데 이어 이틀 연속 소통 행보에 나선다.
우상호 정무수석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을, 오후 4시에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를 만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우 정무수석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정치권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 정무수석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의 민생과 경제가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정치가 국민의 삶을 지키는 울타리가 돼야 하며 정파를 넘어 협력하고 소통하는 열린 정치로 위기를 함께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정무수석실을 중심으로 야당과 소통을 이어가고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적이고 통합적인 국정 운영에 매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 정무수석은 전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같은날 오후 3시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원내대표를, 오후 4시에는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을 차례로 만났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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