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정무수석, 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 대표 예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연이틀 국회를 찾아 야당 지도부를 만납니다.
우 수석은 오늘(11일) 오후 2시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한 뒤, 오후 3시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오후 4시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를 예방합니다.
우 수석은 어제(10일)도 국회를 찾아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났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연이틀 국회를 찾아 야당 지도부를 만납니다.
우 수석은 오늘(11일) 오후 2시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한 뒤, 오후 3시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오후 4시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를 예방합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정치권과의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우 수석은 어제(10일)도 국회를 찾아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났습니다.
우 수석은 "대한민국의 민생과 경제가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정치가 국민의 삶을 지키는 울타리가 되어야 하며, 정파를 넘어 협력하고 소통하는 열린 정치로 위기를 함께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야당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며,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적이고 통합적인 국정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희연 기자 (hear@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공소권 없음’ 종결된 ‘장제원 사건’…피해자 “가해자 결정 더 존중한 처분”
- “아메리카노 500원은 못 따라가”…어느 까페사장의 호소
- [현장영상] BTS 지민·정국 전역…“군대 쉽지 않은 곳, 군인에게 따뜻한 말 부탁”
- “1985년 서울 미 문화원 사건은…” 김민석 후보 57분 간담회 요약 [지금뉴스]
- [단독] 불닭볶음면부터 제네시스까지…중기부 ‘꼼꼼한’ 협찬 요구
- LA 투입된 논란의 주 방위군…트럼프는 ‘911 대통령’? [특파원 리포트]
- “무려 7층 높이”…중국 명소 장자제서 발견된 ‘쓰레기 동굴’ [잇슈 SNS]
- 한국인 정치만족도, 여기서 달라진다 [데이터 저널리즘]①
- 요즘 MZ가 명품 대신 산다는 ‘라부부’ 인형…중국 제품이었어? [잇슈 머니]
- “정지버튼 누를 사람도 없었다”…또다시 ‘위험 외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