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통포럼] 강승규 의원 “K-웨이브, 농촌 살리기로도 이어지길”

변지희 기자 2025. 6. 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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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K 웨이브(한류)의 흐름이 농촌·지역사회 살리기까지 이어지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조선비즈 유통산업 포럼' 축사에서 "오늘날 K 웨이브(한류)는 K 이니셔티브(한국 주도권)로 통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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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조선비즈 유통산업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조선비즈

강승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K 웨이브(한류)의 흐름이 농촌·지역사회 살리기까지 이어지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조선비즈 유통산업 포럼’ 축사에서 “오늘날 K 웨이브(한류)는 K 이니셔티브(한국 주도권)로 통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제가 18대 국회에 진출했던 2008년경에는 보아가 일본에서 성공을 거두며 K팝의 인기가 치솟았다. K드라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기 시작했다”라며 “K 웨이브는 그때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긴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K 웨이브의 흐름에서 K푸드의 인기가 농촌·지역살리기로도 이어지면 좋겠다”라며 “그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의 지역구는 충남 홍성군, 예산군이다. 강 의원은 “브랜드라는 단어가 부가가치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유통 브랜드들이 앞으로도 K 웨이브, K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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