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랑크 감독 선임 48시간 내 발표" 英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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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으로 토마스 프랑크(덴마크) 브렌트포드 감독을 이번 주말까지 선임할 거란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11일(한국 시간) "토트넘과 브렌트포드와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프랑크 감독 선임이 48시간 이내 확정될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프랑크 감독을 데려오기 위해 브렌트포드에 보상금 1000만 파운드(약 184억원)를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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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 2025.04.1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094154255zeyu.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손흥민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으로 토마스 프랑크(덴마크) 브렌트포드 감독을 이번 주말까지 선임할 거란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11일(한국 시간) "토트넘과 브렌트포드와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프랑크 감독 선임이 48시간 이내 확정될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프랑크 감독을 데려오기 위해 브렌트포드에 보상금 1000만 파운드(약 184억원)를 줄 전망이다.
여기에 프랑크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까지 포함하면 비용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토트넘은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난 7일 경질했다.
우승컵을 들어 올렸지만, EPL에서 17위에 그친 성적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결국 토트넘은 새 사령탑 찾기에 나섰고, 프랑크 감독을 최종적으로 낙점했다.
2018년 브렌트포드에 부임한 프랑크 감독은 2022~2021시즌 챔피언십(2부) 플레이오프를 통해 EPL 승격을 이끌었다.
또 2024~2025시즌에는 브렌트포드를 토트넘보다 높은 EPL 10위에 올려놓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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