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연상 사업가♥’ 최여진, 신혼생활 어떻게 하나 봤더니

곽명동 기자 2025. 6. 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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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최여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최여진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1일 개인 계정에 “하늘이 다했던 하루~”라고 전했다.

이어 “외국 같은..안 이쁜 홀 찾는 게 쉬울 듯. 공만 잘 맞았음 퍼펙트인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여진./소셜미디어

사진 속 최여진은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린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 씨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김재욱 씨는 최여진의 허리를 다정하게 감싸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8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처음 열애를 고백했다. 김재욱 씨는 이혼 경험이 있는 '돌싱'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혼 전인 2020년 7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최여진, 전처와 함께 출연해 이목을 끈 바 있다. 각종 억측이 쏟아지자 최여진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혼 후 만났다. 남들에게 오해 살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데뷔한 최여진은 ‘건빵선생과 별사탕’, ‘투명인간 최장수’, ‘외과의사 봉달희’, ‘황금신부’,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돈의 화신’, ‘응급남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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