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예원’ 정예원 VS ‘마왕’ 마시마, 치열한 혈투(골때녀)[오늘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G리그 B그룹 여덟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6월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무패 행진'을 이루며 G리그 우승 후보로 떠오른 'FC원더우먼'과 화려한 테크닉으로 무장한 필드 위의 거인 'FC발라드림'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맞대결에서 주목할 부분은 단연 굴지의 신입 선수인 'FC원더우먼'의 마시마와 'FC발라드림'의 정예원이 벌일 접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 G리그 B그룹 여덟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6월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무패 행진’을 이루며 G리그 우승 후보로 떠오른 ‘FC원더우먼’과 화려한 테크닉으로 무장한 필드 위의 거인 ‘FC발라드림’이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FC월드클라쓰’와 ‘FC스트리밍파이터’를 차례로 꺾으며 B그룹 1위에 올라선 ‘원더우먼’. 이에 도전장을 내민 ‘발라드림’은 ‘골때녀’ No.1 테크니션 서기와 불굴의 투지로 맞서는 신입 선수 정예원을 공격 옵션으로 내걸었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2전 2승으로 ‘발라드림’이 앞서고 있는 상황. 과연 ‘발라드림’은 현존 최강팀 ‘원더우먼’을 꺾고 파죽의 전승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팀의 맞대결에서 주목할 부분은 단연 굴지의 신입 선수인 ‘FC원더우먼’의 마시마와 ‘FC발라드림’의 정예원이 벌일 접전이다. 직전 ‘구척장신’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급부상한 정예원은 “요즘 핸드폰 알고리즘이 모두 마시마로 도배됐다. 며칠 전부터는 (익숙해지기 위해) 배경 화면도 마시마로 바꿨다”라며 남다른 투지를 드러냈는데. 실제 경기에서도 집요한 압박으로 마시마와 1:1 맞대결을 펼치자, 이근호 해설위원은 “저런 모습이 우리가 ‘뼈예원’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정예원의 효율적인 압박에 마시마도 실수가 나오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필드 위 마시마의 미소마저 잃게 만든 정예원이 과연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FC발라드림’의 현영민 감독은 승리를 위해 직접 ‘마시마’로 변신했다. 그는 ‘마왕’ 마시마의 전담마크를 핵심 전술로 강조하며, 마시마의 플레이 스타일을 분석했다. 이어 그는 몸소 ‘마시마의 리듬’을 완벽 재현하며 멤버들에게 1:1 맨마킹 훈련을 지도했는데. ‘현시마’의 맞춤 훈련을 받은 선수들은 “에이스 마시마를 수비로 꼭 잡아보고 싶다”며 의기투합했다는 후문. ‘원더우먼’ 맞춤 훈련으로 경기 준비를 마친 ‘페페’ 현영민표 ‘발라드림’이 펼칠 경기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김우빈♥’ 신민아 눈만 마주쳤을 뿐인데, 스페인 들썩인 루이비통 여신美
- 원걸 유빈 맞아? 테니스 코트 위 파격 노출 “몸매 미쳤다, 못 본 사이 더 예뻐졌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패리스 힐튼, 이 언니 멋지네‥차 잃은 女팬에 현대차 선물
- 박영규, 25살 연하 4번째 ♥아내 얼굴 최초공개 “데미 무어 소환”(살림남)[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