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원전 온 배수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 미와 전복 치패 2만 미 방류
주헌석 기자(=울진) 2025. 6. 11.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울원자력본부( 이하 한울본부)는 10일 이세용 본부장, 어촌계장협의회장 및 어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 온 배수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 미와 전복 치패 2만 미를 북면 석호·나곡 앞바다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한울원전이 '바다의날'을 기념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온배수에 키운 어·패류를 방류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270만 미의 치어와 치패를 원전 인근 해역에 방류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세용 본부장, "어민 소득 증대와 어족자원 형성 기여해 기쁘다"
▲참석자들이 강도다리 치어 방류하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
한울원자력본부( 이하 한울본부)는 10일 이세용 본부장, 어촌계장협의회장 및 어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 온 배수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 미와 전복 치패 2만 미를 북면 석호·나곡 앞바다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한울원전이 ‘바다의날’을 기념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온배수에 키운 어·패류를 방류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270만 미의 치어와 치패를 원전 인근 해역에 방류했다.
어촌계협의회장은 “어민들의 생계에 대한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한울본부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치어와 치패가 잘 자라 만선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가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어패류 방류가 어민 소득 증대와 어족자원 형성에 기여해서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발맞추어 함께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헌석 기자(=울진)(juju6119@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석 "난 반미 아냐. 하버드 나온 미국변호사"
-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 내년에도 최저임금 못 받는다
- 대선 패배 뒤 집안싸움만…밀려난 '개혁안'에 결국 폭발한 김용태
- "'비상권한' 남발해 과잉 조치"…트럼프 LA 군 투입에 "권위주의" 비판 쇄도
- '국회의장 동기' 우상호 정무수석 첫 국회방문…국민의힘 "대통령 방탄법안 철회"
- 대통령실 "청와대 복귀 예산 259억"…관람시간 조정, 8월부턴 중단
- "李대통령 뒷받침 적임자는 나"…與 원내대표, 김병기-서영교 '친명 2파전'
- 李대통령, '3대 특검법' 국무회의 의결…"멈춰있던 나라 정상화"
- 李대통령, 시진핑과 '30분 통화'…"경제협력 등 체감 성과 만들어야"
- "尹 정부 낙하산이 남영동 대공분실 멋대로 훼손…이재오 이사장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