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지놈, 상장 첫날 장 초반 36% '급등'
고정삼 2025. 6. 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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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그룹 계열사 지씨지놈 주가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등세다.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지씨지놈은 공모가(1만500원) 대비 3870원(36.86%) 오른 1만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씨지놈은 액체생검 및 임상 유전체 전문기업이다.
앞서 지난달 19~23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547.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5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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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그룹 계열사 지씨지놈 주가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등세다.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지씨지놈은 공모가(1만500원) 대비 3870원(36.86%) 오른 1만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1만4300원에 형성됐다.
지씨지놈은 액체생검 및 임상 유전체 전문기업이다. 앞서 지난달 19~23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547.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500원으로 확정했다. 같은 달 29~30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는 48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 2조5415억원을 모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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